천혜의 휴양지
인체에 가장 좋은 700m 고지대가 평창 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이름난 휴양지애리조나의 휘닉스 Phoenix는 인체에 가장 적합한 해발 700m 고지대이기 때문에 각광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캐치프레이즈를 happy700
으로 정한 한국의 휘닉스
평창은 여름에도 열대야가
없음은 물론 공기밀도가 낮아
흐린 날씨에도 끈적이지 않고 항상 상쾌합니다.

기상청: 평창이 불쾌지수가 가장 낮은 곳으로 발표 (2011-08-19)

좌측 기상청의 연 평균 기온
자료에서 보듯 강원도에서도
평창 지역이
확실한 휴양지입니다.

기상청 홈페이지 -> http://www.kma.go.kr/weather/climate/distribution_monthly.jsp

금당에 새날의 해가 솟아 오르면
대 자연의 신비로운 자태가 들어 납니다.

 

엷은 아침 안개가 금당을
몇 번인가 감싸노라면....

 

산도 나무도 뜰도..
초록으로 물들어 갑니다.

 

초록이 푸르름으로
짙어 지면서...

 

여름의 열기를 하늘 가득히
뿜어 올립니다.

 

열기가 가라 앉고

아침 이슬에 시원함이 더해지면...

 

금당은 누르고 붉은 옷으로
갈아 입습니다.

 

짙어 가는 금당을 바라보며
지난 봄과 여름의 의미를 되새깁니다.

 

함박 눈이 내린 아침은
더욱 경외롭습니다.

 

아!  금당 !

엄위로운 그 자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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